# by | 2009/12/19 15:55 | 트랙백 | 덧글(29)
2009년 12월 19일
방명록도 겸합니다.
2009년 12월 19일
에바파 보고왔습니다. 간단감상
한 번 더 관람후에 제대로(?) 쓸 것 같습니다.
딱 세마디만 하고 싶습니다.
이게 뭐야 ----!!!!! x 3

감도오오오오오오오오옥-----!!!!
(검색어 방지)
(검색어 방지)

아-------스-----카---------!!!!
+ 
음반 매장에서 오에스티를 팔길래 덥썩 낚아올 뻔했습니다.
초회한정 포스터에 끌렸기 때문인데 검색쳐보니까..
.....음악이 듣고 싶을 때, 생각나면 사도록 하자.
....
애니 자체는 사실 앞 내용 전혀 뭐 기억도 안나고 본 건데도 괜찮네요.
여러가지로 정신이 피폐해진 기분입니다.
뭐랄까, 감동은 받았는데 썩 기분 좋게는 못 보겠습니다.
원래 이런 작품이었지만 예전과 다른 새로운 시선으로 보니까 흠좀.
그래도 혹여나 아직 못 보신 분이 계시다면 망설이지 말고 주저 말고 고고씽.
# by | 2009/12/19 05:07 | 트랙백 | 덧글(3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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